네이버메일 백업

네이버메일 백업은 메일함 목록에서 백업하기 버튼을 눌러 메일함 전체를 zip 파일로 내려받는 기능입니다. 메일 용량이 찼거나 중요한 메일을 컴퓨터에 따로 두고 싶을 때 쓰며, 압축을 풀면 메일들이 eml 확장자로 바뀌어 아웃룩 같은 메일 프로그램에서 열어볼 수 있습니다.

백업 버튼은 로그인한 메일함 왼쪽 메뉴의 메일함 목록에서 바로 나타납니다.

네이버메일 바로가기

메일함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면 백업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네이버메일 백업이란

네이버메일 백업이란 메일함에 있는 메일을 하나의 압축 파일로 만들어 내 컴퓨터에 저장하는 기능입니다. 메일 용량이 부족하거나 중요한 메일이 있어 메일을 PC로 저장하고 싶을 때 메일함 백업 기능을 활용하세요.

메일함 자체를 통째로 옮기는 방식이라 받은메일함, 보낸메일함처럼 폴더 단위로 작업합니다. 특정 메일 몇 통만 필요하다면 메일 원문만 골라 저장하는 방법이 더 간단합니다.

메일함 백업은 계정을 없애는 것과는 다른 작업입니다. 메일 용량이나 MYBOX 연동처럼 메일함 전반에 관한 내용은 네이버메일에서 볼 수 있고, 아이디 자체를 정리해야 한다면 에서 안내하는 회원정보 설정을 따로 확인하세요.

네이버메일 백업 전에 확인할 메일함 용량

네이버메일은 가입할 때부터 일정한 용량을 기본으로 받습니다. 네이버 메일은 기본 용량 5GB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용량을 더 쓰고 싶다면 MYBOX와 연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MYBOX 용량 중 최대 25GB를 메일함으로 가져올 수 있고, 두 용량을 합쳐 총 30GB까지 쓸 수 있습니다.

구분용량
기본 메일함5GB
MYBOX 연동 시 추가최대 25GB
합산 최대 이용 가능총 30GB

이 외에 별도 요금을 내고 용량을 늘리는 기능은 없습니다. 용량이 가득 차면 새 메일을 못 받을 수도 있는데, 백업으로 여유를 만들기 전에 메일이 오지 않는 다른 원인까지 함께 살펴보려면 네이버 메일 안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메일 백업 방법 — 메일함 전체를 zip으로 저장하기

메일함 전체를 백업하는 조작은 몇 단계로 끝납니다. 왼쪽의 메일함 목록에서 특정 메일함 이름에 마우스를 올려두시면 [:]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해당 아이콘을 눌러 백업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저장이 시작되고, 백업하기를 통해 저장한 파일은 .zip 형태로 압축되어 고객님의 PC에 저장됩니다. 저장 위치는 평소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내려받는 폴더와 같습니다.

백업 화면은 로그인한 상태에서만 열립니다. 아이디나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으면 네이버메일 로그인에서 찾기 절차부터 확인하세요.

백업한 메일 파일은 어떻게 열어보나요?

압축 파일을 풀면 메일 한 통마다 따로 된 파일로 나뉩니다. 압축 해제 후에는 메일들이 .eml 확장자의 파일로 보이며, 해당 파일은 PC에 설치된 아웃룩 등의 메일 프로그램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l 파일은 더블클릭만 해도 연결된 메일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열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그램이 없다면 아웃룩 같은 메일 프로그램을 먼저 설치한 뒤 다시 열어야 합니다.

메일 원문만 골라 PC에 저장하는 방법

메일함 전체가 아니라 몇 통만 필요할 때는 다른 방법을 씁니다. 메일 목록에서 원하는 메일을 체크한 후 위쪽의 더보기 > PC에 저장하기를 클릭하여 메일 원문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폴더 단위 백업과 달리 필요한 메일만 골라 담을 수 있어서, 계약서나 인증 메일처럼 몇 통만 따로 보관하고 싶을 때 더 간단합니다.

백업한 메일함의 메일을 지워도 되나요?

용량을 확보하려고 백업한 경우라면 지우기 전에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메일함 용량이 부족하여 메일을 백업했다면, 백업한 파일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메일함 내에서 메일을 삭제하세요.

파일이 열리지 않는 상태에서 메일함의 메일까지 지우면 원본과 백업본 둘 다 사라질 수 있습니다. 압축을 풀어 eml 파일 몇 개를 직접 열어 본 뒤 삭제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외부 메일 프로그램에 계속 연동해서 보관하기

한 번 내려받는 백업 대신 계속 동기화해서 보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POP3/SMTP 기능으로 외부 메일 프로그램과 연동해 이뤄집니다. 메일 왼쪽 메뉴 아래의 '환경설정 > POP3/IMAP 설정 > POP3/SMTP 설정'에서 'POP3/SMTP 사용'을 '사용함'으로 설정하세요.

설정을 켜 두면 이후 새로 오는 메일이 연결한 프로그램으로도 함께 쌓입니다. 오래 로그인하지 않거나 연동이 불안정하면 이 설정이 꺼질 수 있으니, 평소 쓰는 메일 프로그램에서 메일이 잘 들어오는지 가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백업한 파일은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메일함 백업은 zip 파일로 저장됩니다. 압축을 풀면 메일 한 통마다 eml 파일로 나뉘어 아웃룩 같은 프로그램에서 열 수 있습니다.

메일 몇 통만 저장하고 싶어요.

메일함 전체가 아니라 일부만 필요하면 메일을 체크한 뒤 더보기에서 PC에 저장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백업 파일이 안 열리면 어떻게 하나요?

압축이 제대로 풀렸는지, eml 파일을 열어 줄 메일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파일이 열리는 것을 확인하기 전에는 메일함의 원본을 지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백업 대신 외부 메일 프로그램으로 계속 받아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환경설정에서 POP3/SMTP 사용을 켜면 이후 새 메일도 연결한 외부 프로그램으로 함께 쌓입니다.

백업 화면은 어디에서 여나요?

로그인한 메일함 왼쪽 메뉴의 메일함 목록에서 폴더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아이콘을 눌러 들어갑니다.

이 글의 근거

백업 절차, 파일 형식, 용량 기준, 외부 연동 설정은 아래 네이버 고객센터 공식 화면에서 가져왔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화면이 바뀌면 이 글도 갱신합니다.

네이버 고객센터 — 메일함을 백업하는 방법

네이버 고객센터 — 메일 원문 저장하는 방법

네이버 고객센터 — 메일 용량 안내

네이버 고객센터 — POP3/SMTP 기능 소개 및 설정 방법

백업 파일의 보관 기한이나 압축 실패 시 재시도 절차처럼 세부 조건이 필요하면 위 공식 화면에서 직접 최신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페이지는 기준일 2026-09-18 기준으로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네이버와 관련이 없습니다. 화면과 절차는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