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도 설정 화면은 PC와 스마트폰 앱에서 놓인 자리가 다르고, 위치 권한과 검색 옵션처럼 자주 찾는 항목은 지도 오른쪽 톱니바퀴나 단말기 설정 안에 있습니다. 검색기록을 끄거나 다크모드로 바꾸는 세부 항목은 버전마다 위치가 조금씩 달라, 앱 안의 설정 메뉴를 직접 열어 지금 화면에 뜬 이름으로 찾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위치 권한과 검색 옵션은 아래 버튼으로 들어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지도 설정 화면 열기저장 목록과 최근 검색 기록은 네이버 로그인 뒤에만 이어집니다.
네이버지도 설정이란 위치 권한, 검색 옵션, 저장 목록, 화면 표시 방식처럼 지도를 내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항목을 모아 둔 메뉴를 말합니다. PC 화면과 스마트폰 앱은 이름이 같은 항목이라도 놓인 자리가 다르고, 일부 항목은 네이버지도앱이 아니라 네이버 앱 쪽 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설정이 안 보인다"는 문의 상당수는 항목 자체가 없어서가 아니라 다른 화면에서 찾고 있어서 생깁니다. 위치 관련 항목은 단말기 설정과 지도 앱 설정 두 군데로 나뉘어 있고, 검색 관련 옵션은 지도 앱이 아니라 네이버 앱 메뉴 쪽에 놓여 있습니다.
PC 화면에서는 지도를 연 뒤 오른쪽 메뉴 줄에서 설정을 펼쳐 확인합니다. 공식 화면에도 "설정 펼치기"라는 버튼이 그대로 있어서, 이 버튼을 누르면 화면 표시나 저장 관련 옵션이 아래로 펼쳐집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앱을 열고 메뉴 안의 톱니바퀴를 눌러 들어가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다만 위치 권한처럼 운영체제 차원의 항목은 지도 앱 안이 아니라 스마트폰 자체의 단말기 설정으로 들어가야 바꿀 수 있습니다.
앱을 아직 설치하지 않았거나 오래된 버전을 쓰고 있다면 설정 항목 이름과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설치와 최소 버전 조건은 네이버지도앱에서 먼저 확인해 두면 이후 설정 화면을 찾을 때 헷갈림이 줄어듭니다.
내 위치가 실제와 다르게 뜨는 문제는 대부분 위치 권한 설정에서 풀립니다. 공식 안내가 짚는 경로는 이렇습니다. "단말기 설정 > 네이버지도 > 권한 > 위치 > \"항상 허용\" 또는 \"앱 사용 중에만 허용\""
두 선택지 중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배터리 소모와 위치 정확도가 달라집니다. 앱을 열어 놓은 동안만 위치를 쓰고 싶으면 "앱 사용 중에만 허용"을, 백그라운드 내비게이션이나 운전 기록까지 쓰려면 "항상 허용"을 고르는 편이 맞습니다.
권한을 켰는데도 위치가 어긋난다면 스마트폰 자체의 위치 서비스가 꺼져 있을 가능성도 봐야 합니다. 이 경우는 단말기 설정의 위치 항목에서 위치 서비스 전체 스위치부터 확인합니다.
권한을 바꾼 직후에는 화면이 바로 갱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앱을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열어 보는 것이 가장 빠른 확인 방법이고, 기기를 바꾸거나 앱을 새로 깔았을 때도 이 권한 화면부터 다시 거치게 됩니다.
여러 대의 스마트폰을 오가며 쓴다면 기기마다 권한을 따로 켜 둬야 합니다. 한 기기에서 허용해 뒀다고 다른 기기의 권한까지 자동으로 켜지지는 않습니다.
위치 권한을 켰는데도 주변 검색 결과가 엉뚱한 동네로 뜬다면 검색 자체의 설정을 봐야 합니다. 이 옵션은 지도 앱이 아니라 네이버 앱 쪽에 있고, 공식 안내는 네이버 앱 왼쪽 위 메뉴(≡) > 오른 쪽 위 설정(톱니바퀴) > 검색 - "위치기반 검색" ON 이 경로로 들어가라고 안내합니다.
지도 앱과 네이버 앱을 같은 계정으로 함께 쓰는 경우가 많다 보니, 이 스위치가 꺼져 있으면 지도 쪽만 문제인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스위치를 켠 뒤에도 특정 상호명만 계속 다른 지역으로 뜬다면 동이나 구 이름을 붙여 다시 검색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자주 가는 곳을 저장해 두는 기능은 계정과 묶여 있습니다. "단,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한 상태에서만 정보를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검색과 길찾기까지는 되지만 저장 목록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저장 목록은 그냥 쌓아 두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정리 기능도 붙어 있습니다. 공식 화면에는 "저장리스트 꾸미기, 이제 됩니다!"라는 안내가 있을 만큼, 카테고리별로 묶어 이름을 바꾸거나 순서를 정리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 기기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해 두면 PC에서 저장한 장소를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불러옵니다. 반대로 앱에서 저장한 장소를 사무실 PC에서 확인하는 것도 계정만 같으면 됩니다.
검색기록을 지우거나 다크모드로 화면을 바꾸는 항목은 앱 안의 설정 메뉴에 모여 있습니다. 다만 항목 이름과 위치는 버전이 올라갈 때마다 조금씩 바뀌어서, 지금 이 순간 정확한 자리는 앱을 열어 설정 메뉴를 눌러 화면에 뜬 이름으로 직접 확인하는 편이 가장 확실합니다.
앱 설정 메뉴를 열면 화면 표시, 검색, 알림처럼 큰 갈래로 항목이 나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색기록 끄기는 검색 관련 항목 안에서, 다크모드는 화면 표시 관련 항목 안에서 찾으면 그 자리에서 지금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가 함께 표시됩니다.
위치 권한이나 검색 위치기반 옵션처럼 이미 확인한 항목과 같은 메뉴 구역에 놓인 경우도 있어서, 설정 메뉴에 들어간 김에 위·아래 항목을 함께 훑어보면 다시 들어오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1스마트폰이나 브라우저를 재시작한 뒤 같은 항목을 다시 켜 본다
2네이버지도앱과 네이버 앱이 모두 최신 버전인지 스토어에서 확인한다
3로그인 상태가 풀려 있지 않은지 다시 로그인해 본다
4그래도 안 바뀌면 앱을 지웠다가 다시 설치한다
이 순서를 거쳐도 특정 항목만 계속 되돌아간다면 개인 기기 설정이 아니라 서비스 쪽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네이버지도 오류 화면에서 장애 신고 절차를 따라가는 편이 다음 단계로 맞습니다.
위치와 검색처럼 설정에서 손댄 항목은 지도 화면 전체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지도를 처음부터 살펴보고 싶다면 네이버지도에서 화면 구성과 길찾기·거리뷰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길을 찾을 때 경유지를 넣는 방법처럼 설정과 별개로 움직이는 기능은 네이버길찾기에서 이어지고, 거리 사진으로 위치를 확인하고 싶을 때는 네이버 지도 거리뷰에서 화면별 순서를 볼 수 있습니다.
지도 전체 메뉴로 돌아가고 싶다면 홈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단말기 설정에서 네이버지도 권한을 열어 위치를 항상 허용이나 앱 사용 중 허용으로 바꾸면 됩니다.
네이버 앱 메뉴의 설정에서 검색 항목의 위치기반 검색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앱 안의 설정 메뉴에서 검색 관련 항목을 열어 확인합니다. 정확한 위치는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달라 화면에서 직접 찾는 편이 빠릅니다.
설정 메뉴의 화면 표시 항목에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항목 이름은 버전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네, 로그인한 상태에서만 저장과 관리가 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검색과 길찾기는 그대로 됩니다.
설정 화면 진입 경로, 위치 권한과 검색 설정 문구, 저장 기능 조건은 아래 네이버 공식 화면과 도움말에서 가져왔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화면이 바뀌면 이 글도 갱신합니다.
검색기록 끄기와 다크모드의 정확한 메뉴 위치는 앱 버전마다 달라지는 항목이라, 이 글에서는 설정 메뉴를 직접 열어 확인하는 절차로 안내했습니다.
기준일 2026-09-18 시점의 비공식 안내입니다. 네이버의 공식 문서가 아니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